#기관절개

간호사들이 남긴 기관절개 이야기 3건

병원·부서 · 5일 전
성실한펭귄47 · 3aa812

석션 하다가 하루 다 가는 요양 데이

기관절개 어르신들 많은 병동이라 석션이 일과의 절반. 가래 많은 날은 라운딩 한 바퀴 돌 때마다 석션기 붙잡고 산다. 손 소독 몇 번을 하는지 셀 수도 없고 손등은 갈라짐. 그래도 석션 후에 어르신 숨소리 편해지는
#석션#기관절개#데이#병동
420 15 9
병원 후기 · 16일 전
까칠한호랑이10 · d34299

기관절개 환자 첫 흡인, 손이 벌벌 떨렸다

기관절개관 삽입한 환자 처음으로 혼자 흡인하는데 카테터 넣는 손이 어찌나 떨리던지. 너무 깊이 넣으면 자극되고 얕으면 가래 안 나오고 그 감이 아직 안 잡힘. 환자 기침하고 산소포화도 떨어질까봐 심장 쫄깃했다. 프셉
#기관절개#흡인#신규간호사#프셉
420 18 7
근무꿀팁 · 69일 전
씩씩한독수리93 · 6c3e9c

기관절개 환자 관리 포인트

기관절개 환자는 기도 관리가 생명이다. 석션 필요할 때 적절히 하고 무균 지키고. 캐뉼라 이탈 안 되게 고정 확인하고 응급 상황 대비. 가습 유지해서 분비물 안 굳게 하고. 절개 부위 감염 징후 관찰. 의사소통 못
#기관절개#기도관리#응급#환자
535 19 7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