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 간호사만
#국수
간호사들이 남긴 국수 이야기 4건
당
자유토크
· 4일 전
당찬사자20 · c42eff
병원 근처 국수집 곱빼기 무료라 자주감
데이 점심에 자주 가는 국수집이 곱빼기 무료라서 가성비 갑임. 잔치국수 곱빼기 시키면 배터짐. 근데 오후에 배불러서 졸림 ㅋㅋ. 그래도 싸고 든든해서 계속 감. 사장님이 김가루 팍팍 주심. 이런 집 근처에 있으면 복
#맛집
#국수
#가성비
#데이
551
10
21
빠
자유토크
· 9일 전
빠른독수리28 · 4d07fd
병원 근처 맛집인데 현금만 받아서 당황
병원 앞 노포 국숫집이 맛있는데 현금만 받음. 요즘 현금 안들고다녀서 매번 당황. 결국 근처 ATM 뛰어감. 그래도 맛있어서 계속 감. 사장님이 카드기 안놓는 고집. 이런 노포의 매력이자 불편. 현금 챙겨가야 하는
#맛집
#국수
#노포
812
23
23
단
자유토크
· 20일 전
단단한살쾡이20 · fe193a
나이트 끝나고 아침 여는 국수집 발견함
밤새 일하고 나오면 아침 7시인데 이 시간에 문 연 데가 없어서 맨날 편의점만 갔거든. 근데 병원 옆골목에 아침 6시부터 여는 잔치국수집 발견함. 뜨끈한 국물에 김가루 팍팍. 나이트 조들끼리 단체로 감. 사장님이 우
#나이트
#맛집
#국수
665
21
22
열
자유토크
· 36일 전
열정적인치타15 · e95444
병원 앞 국수 트럭 점심 오픈런
점심에 병원 앞 국수 트럭이 인기라 오픈런해야됨. 잔치국수 3천원 가성비 갑. 근데 자리없어서 서서 먹음. 그래도 맛있어서 감. 데이 조들 다 여기 모임. 아저씨가 빨리 말아주심. 점심시간 20분 안에 클리어. 트럭
#맛집
#국수
#점심
#데이
822
19
20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