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업

간호사들이 남긴 겸업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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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4일 전
haha토끼8 · 2e15d7

의원 겸업 너무 많아서 정체성 혼란옴

오전엔 접수직원, 오후엔 간호사, 저녁엔 상담사, 마감엔 경리. 하루에 직업 네 개 뛰는 기분. 내가 간호사인지 만능 알바인지 모르겠음. 다양한 일 하는 게 좋을 수도 있지만 전문성이 안 쌓이는 느낌이라 불안함. 로
#의원#겸업#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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