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규 4개월차 간호사입니다. 아직도 출근 한시간 반 전에 집에서 나가는데 그래도 지각할까봐 매일 불안해요. 인계시간에 늦으면 전체 듀티에 피해가 간다는걸 알아서 더 그런것 같아요. 얼마전에는 차팅 마감시간을 놓쳐서 선생님한테 조용히 혼났는데, 그게 혼난것치고는 약한 수준이었는데도 그날 하루종일 속이 울렁거렸어요. 동기들은 벌써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것 같은데 저는 아직도 매일이 긴장의 연속이에요. 프리셉터 선생님은 괜찮다고 다독여주시는데 저 혼자 자꾸 비교하면서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 처음 사직을 생각한건 입사 한달차였는데 그때보다는 지금이 나아진것 같긴 한데, 완전히 괜찮아지는 시기가 언제쯘지 궁금합니다. 비슷하게 겪으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