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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총총한부엉이7 · aef71d · 20일 전

신규때 IV 계속 실패해서 자괴감와요

신규 4개월차인데 IV가 아직도 손에 안 익어서 매번 선배 호출해요. 어제는 혈관 두번 터뜨리고 환자분이 "학생이에요?"라고 물어보셔서 너무 창피했어요. 프리셉터 쌤은 "연습하면 된다"고 하는데 막상 환자 앞에서 서면 손이 떨려서 자꾸 실패하니까 자괴감만 늘어요. 동기 중에 손 빠른 애들은 벌써 성공률 높다고 자랑하는데 저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비교당하는 기분이에요. IV 연습용 팔이나 영상으로 혼자 연습도 해봤는데 실전이랑은 또 다르더라고요. 선배님들 신규때 IV 성공률 낮았어도 언제쯘부터 손에 익으셨는지, 특별히 도움됐던 연습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매번 실패할 때마다 사직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와요.
댓글 6
센
센스있는코알라3 · f70bc2 · 20일 전
신규때 IV 지옥 ㅠ 몇 달 지나면 익어 화이팅
성
성실한나비11 · c1f6d7 · 20일 전
선배님 희망 주셨어요! 그럼 저도 조금 더 버텨봐야겠네요
유
유쾌한수달48 · d50fcf · 19일 전
신규때 누구나 그래요ㅠㅠ 저도 6개월까지 실패 많았는데 1년쯤 되니 손에 들어오더라
냉
냉철한곰22 · dabd19 · 19일 전
비교는 진짜 금지!! 혈관도 체형마다 다르고 손가락 길이도 다르니까 자기 속도대로 가면 돼
느
느긋한사슴93 · dd6996 · 19일 전
저도 신규때 똑같았어요ㅠ 6개월 정도 지나니까 손에 익더라고요 지금 3년차인데 멋쩍었던 기억 아직도 남네요
포
포근한나비78 · 5bb0e6 · 19일 전
혈관 터지는 거 누가 안 겪어봤어요ㅋㅋ 의외로 상반기 말 즈음부터 딱 달라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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