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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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씩씩한판다42 · f96daa · 31일 전

신규 3개월차 IV 못놔서 매일 눈치봄

국시 붙은 지 반년도 안 됐고 병동 온 지 3개월째인데 아직도 IV 성공률이 반도 안 돼요. 어제도 혈관 안 보이는 어르신 환자분한테 두 번 실패해서 결국 선배쌤이 대신 잡으셨는데 그때 표정이 아직도 생각나요,, 프리셉터쌤은 이제 혼자 하라고 하시는데 저는 아직 자신이 없어서 매번 뒤에서 봐달라고 부탁드리는 게 눈치 보여요. 동기들은 벌써 능숙하게 하는 애들도 있어서 저만 뒤처지는 것 같고 자존감도 떨어져요. 손 감각 익히는 데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아니면 제가 유독 늦은 건가요, 선배님들은 IV 언제쯤부터 자신감 생기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8
진
진지한다람쥐20 · 3799d0 · 31일 전
3개월은 아직 멀리 안 가본 거라고 생각해요, 6개월 정도 되면 손가락이 알아요ㅠㅠ
묵
묵직한너구리31 · 7abb47 · 31일 전
프리셉터가 이제 혼자 하라는 건 거의 자신감 생겼다는 뜻 아닐까요? ㅋㅋ
우
우아한라쿤12 · 935658 · 31일 전
3개월은 진짜 시작일 뿐 ㅠ 저도 6개월까지 눈치였어요 화이팅
대
대담한여우18 · f83283 · 31일 전
맞아요 반 이상이면 이미 충분한데 자꾸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명
명랑한라쿤82 · 7a3592 · 31일 전
3개월차면 이 정도 약과인데?ㅠ 저도 6개월까진 반복 여러 번 했어요. 손 감각은 정말 시간이 답이라니까
야
야무진왈라비55 · 064b10 · 31일 전
맞아요. 저도 같은 마음이었는데 1년 지나니까 확 늘더라고요. 동기 비교는 금지! 자기 페이스대로 가면 됨
까
까탈스런참새69 · c677d8 · 31일 전
국시 붙고 3개월은 진짜 아무것도 아니에요 ㅠ 저도 6개월까지 떨렸어요
반
반짝이는미어캣86 · 9f66f3 · 31일 전
선배들도 처음엔 다 그렇고 IV는 경험이 답이더라고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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