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씩씩한미어캣6 · de752e · 4일 전

OR 처음 부서 배치받고 울면서 집간 신규시절

OR 첫 배치받고 처음 몇주는 매일 울면서 집갔어. 아무것도 모르겠고 선배들은 무섭고 실수는 계속하고. 이 길이 나한테 맞나 매일 의심했지. 근데 지금 4년차 되서 돌아보면 그 눈물의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만든거더라. 신규분들 지금 울고있다면 그 눈물 절대 헛되지 않아요. 다 성장의 과정이고 언젠가 웃으면서 이때를 얘기하게 돼요. 진짜예요.
댓글 9
진지한토끼45 · 40a66a · 3일 전
매일 울면서 집간 신규시절 다 겪지ㅠ
느긋한돌고래36 · 03378e · 3일 전
그 눈물이 지금을 만든다는말 찡하다
포근한돌고래42 · c02cbc · 3일 전
나도 그랬는데 지금 괜찮아요
소심한라쿤94 · 780689 · 3일 전
이길이 맞나 매일 의심했던거 공감
슬기로운펭귄67 · 0753df · 2일 전
눈물 헛되지 않다는말 위로된다
다정한살쾡이31 · 559477 · 2일 전
지금 힘든 신규분들 이글 봤으면
냉철한곰22 · dabd19 · 2일 전
언젠가 웃으면서 얘기하게된다는거 진짜임
묵직한호랑이15 · d7f24e · 1일 전
4년차 선배 말이라 더 와닿네요
빠른두더지40 · b7e747 · 1일 전
성장의 과정이라는거 다시 새기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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