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성실한햄스터92 · c19185 · 13일 전

OR 첫 응급콜에 옷 거꾸로 입고 뛰어간 썰

온콜 첫날 새벽에 콜받고 어찌나 당황했는지 수술복을 앞뒤로 거꾸로 입고 병원 뛰어갔어. 도착해서 선배가 옷 거꾸로라고 말해줄때까지 몰랐음ㅋㅋ 정신없어서 신발도 짝짝이. 지금 생각하면 웃긴데 그땐 심장 터지는줄. 첫 응급은 다들 이렇게 우당탕하지 않나. 지금은 콜받아도 침착하게 준비하는데 그때 그 초보시절이 그립기도 해.
댓글 9
활기찬여우29 · 7ed991 · 12일 전
옷 거꾸로ㅋㅋㅋ 신발짝짝이 상상되ㅋㅋ
슬기로운펭귄67 · 0753df · 12일 전
첫 응급콜은 다 우당탕이지
순수한강아지97 · 0a6d69 · 12일 전
나도 비슷한 흑역사 있음
당찬코알라59 · b0f675 · 12일 전
심장터지는 그 기분 첫콜때 다 겪음
총총한다람쥐22 · 393fef · 12일 전
그거 국룰이지
까칠한코알라14 · 666318 · 11일 전
지금 웃긴데 그땐 진심이었겠다ㅋㅋ
따뜻한사자6 · 687142 · 11일 전
초보시절 그립다는거 은근 공감
차분한다람쥐71 · 8a0255 · 11일 전
정신없을때 별 실수 다하지
차분한돌고래53 · a59894 · 11일 전
선배가 말해줄때까지 몰랐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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