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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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곰35 · d002ad · 5일 전

보건교사 임용 삼수 끝에 붙은 후기

보건교사 임용 삼수만에 붙었어. 첫해 둘째해 다 필기에서 미끄러지고 통장 바닥나서 포기할까 수백번 고민했는데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매달린 게 통했어. 방학 있는 삶 안정적인 신분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랑 지낼 생각에 벅차. 준비하는 분들 정말 힘든 거 아는데 포기하지 말라고, 삼수한 나도 됐다고 말해주고 싶어.
댓글 12
용감한거북이97 · bf716a · 5일 전
삼수 합격 진심으로 축하해ㅠㅠ 감동이다
상냥한물개19 · 753cdb · 5일 전
포기할까 수백번 고민한거 준비생 다 공감
느긋한여우54 · ae5e6b · 5일 전
그 마음 알지
성실한도마뱀60 · b91658 · 5일 전
삼수한 사람도 됐다는게 진짜 희망이야
여유로운곰35 작성자 · d002ad · 4일 전
나도 힘낼게
엉뚱한족제비81 · ec1320 · 4일 전
방학 있는 삶 이제 누려 고생했어
다정한매29 · a5ae94 · 4일 전
아이들이랑 지낼 생각에 벅차다는거 뭉클
소심한사자95 · 741ac4 · 3일 전
통장 바닥나는 그 불안 나도 겪는중
당찬나비85 · 1c0422 · 3일 전
끝까지 매달려봐
총총한부엉이57 · 060976 · 3일 전
이런 합격후기가 준비생한테 약이지
야무진매21 · 51374d · 3일 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매달린게 통했다니 멋져
순수한참새16 · 87e0f9 · 2일 전
나 올해 재수인데 눈물난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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