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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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고양이71 · 6d51f8 · 10일 전

내과 수액실 종일 IV 잡는 일상

몸살로 수액 맞으러 오는 사람, 숙취 해소 수액, 영양수액까지 종일 IV 잡음. 혈관 좋은 사람은 3초컷인데 어르신이나 혈관 얇은 사람 오면 진땀. 한번에 못 잡으면 죄송하다 백번 말하고. 그래도 이제 웬만한 혈관은 눈감고도 잡을 정도로 늘어서 이건 확실히 성장한 부분.
댓글 8
반짝이는살쾡이63 · 031123 · 10일 전
IV 실력은 로컬에서 진짜 늘죠
듬직한나비97 · b6e66d · 10일 전
병동보다 물량이 많으니까 어쩔수없이 늠
무던한담비53 · a7ada5 · 9일 전
숙취수액 맞으러 오는 사람 은근 많던데 ㅋㅋ
슬기로운부엉이9 · 08a237 · 9일 전
한번에 못잡으면 진짜 눈치보임 ㅠㅠ
묵직한강아지39 · d70e94 · 9일 전
혈관 얇은 어르신 진짜 난이도 최상
다정한너구리17 · f95aba · 9일 전
눈감고도 잡는다는 말 멋있다 나도 그정도 되고싶다
활기찬펭귄43 · 61ebaf · 8일 전
물량 채우면 다 됩니다 화이팅
털털한도마뱀32 · 181ab3 · 8일 전
수액실은 그래도 처치가 단순해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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