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따뜻한돌고래84 · 7d00d9 · 10일 전

요양 와서 IV 잡을 일 없어서 아쉬운 사람 손

급성기에선 하루에 몇 개씩 잡던 IV를 요양 오니 일주일에 한 번 잡을까 말까. 어쩌다 잡으면 오히려 긴장돼서 손이 떨림. 편한 건 좋은데 잘하던 술기가 무뎌지는 게 은근 아쉽다. 나만 이런 감성 있는 거 아니지? 요양러들 IV 감 어떻게 유지함?
댓글 9
센스있는치타27 · 40b01a · 10일 전
저도 어쩌다 잡으면 심장 두근거려요ㅋㅋ
무던한미어캣92 · a27ae7 · 9일 전
저도 이거 겪는 중이라 눈물
슬기로운치타69 · 85f851 · 9일 전
채혈이라도 자주 하면 감 유지는 되던데
따뜻한부엉이57 · 182b6a · 9일 전
요양 라인은 유지가 목적이라 새로 잡을 일 자체가 적죠
진지한독수리40 · 1e1b23 · 9일 전
그래서 더 무뎌지는 듯
냉철한나비14 · b09ef4 · 9일 전
안 쓰면 굳는 게 술기
대담한너구리7 · f7ebae · 8일 전
편한 값이라 생각하면 마음 편함
대담한오리3 · fcf545 · 8일 전
혈관 좋은 어르신 오면 오히려 반가움ㅋㅋ
차분한토끼96 · c97dd5 · 8일 전
급성기 그리울 줄은 몰랐는데 이럴 때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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