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냉철한참새61 · bf7f03 · 15일 전

중환자실 2년, 나도 이제 누군가의 든든한 동료

신규 땐 늘 도움받는 입장이었는데 이제 급한 상황에 다른 사람 도와줄 수 있는 동료가 됨. 옆 환자 급하면 달려가서 손 보태고 후배 어려워하면 같이 해결. 팀의 일원으로 제 몫을 한다는 게 뿌듯. 나 하나 챙기기 바빴던 신규 시절 생각하면 많이 컸다 싶음. 이렇게 서로 돕는 팀워크가 ICU를 버티게 하는 힘. 2년 만에 든든한 동료가 된 나 대견하다.
댓글 8
순수한기린69 · 4df8cf · 14일 전
남 도와줄 수 있는 동료 되는 거 큰 성장이죠
반짝이는왈라비79 · 8cc17d · 14일 전
나 하나 챙기기 바빴던 신규 시절 격공
총총한부엉이7 · aef71d · 13일 전
이제 손 보탤 수 있는 게 뿌듯하죠
느긋한곰97 · ed00ca · 13일 전
서로 돕는 팀워크가 버티는 힘 맞아요
차분한곰63 · f49226 · 14일 전
팀의 제 몫 하는 게 뿌듯한 거 이해돼요
부지런한나비25 · 6b75d5 · 13일 전
2년에 이 정도면 잘 큰 거예요
센스있는참새97 · 548616 · 13일 전
든든한 동료 있으면 진짜 힘나죠
진지한참새85 · e9f25e · 13일 전
이런 마인드가 좋은 팀 만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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