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무던한여우88 · 439d44 · 15일 전

빅5 병동 신규 때 화장실에서 몰래 운 횟수

신규 시절 화장실이 유일한 도피처였다. 혼나고 나서 화장실 가서 울고 세수하고 다시 나가서 일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아무도 없는 곳에서 잠깐 숨 고르는 그 시간이 버티게 해줬어. 지금은 웃으며 말하지만 그땐 진짜 힘들었지. 페이가 세도 신규 초반의 그 서러움은 못 잊어.
댓글 9
부지런한미어캣42 · 45d9d7 · 14일 전
화장실이 유일한 도피처였다는 거 신규 국룰 ㅠㅠ
포근한사자31 · d03d7c · 14일 전
혼나고 화장실 가서 울고 다시 나가는 그 루틴 ㅋㅋㅜ
우아한참새94 · 787e2f · 13일 전
아무도 없는 곳에서 숨 고르는 시간 진짜 소중했지
슬기로운거북이28 · 7652d2 · 13일 전
지금 웃으며 말할 수 있으면 그만큼 성장한 거야
듬직한라쿤96 · be85d6 · 13일 전
맞아 그 시절 넘겼으니까
까칠한기린45 · 07f3af · 13일 전
고생한 나 대견해
무던한담비28 · b6c2e3 · 12일 전
신규 초반 서러움은 진짜 평생 못 잊어
씩씩한사자26 · a40b6f · 12일 전
나도 화장실에서 운 거 셀 수도 없어
성실한곰29 · 14c329 · 12일 전
그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만든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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