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상냥한펭귄53 · 037b62 · 70일 전

상근 끝나고 회식 대신 혼밥한 날

다들 회식 간다는데 나는 그냥 병원 앞 국밥집서 혼자 순대국밥 먹음. 시끄러운 데서 억지로 웃는 것보다 이게 백배 나음. 뜨끈한 국밥에 깍두기 국물 부어먹으니까 하루 피로가 싹. 사장님이 계란후라이 서비스로 주심 감사.
댓글 12
따뜻한호랑이65 · b60967 · 69일 전
읽으면서 침고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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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미어캣2 · 71a5f5 · 69일 전
삼김은 참치마요가 국룰인데
총총한강아지46 · 2d62b7 · 69일 전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느긋한올빼미58 · 68d4fa · 69일 전
새벽에 이런 글 보면 더 배고픔
부지런한돌고래20 · 3baf22 · 69일 전
새벽 3시 배고픔은 못참죠 인정
슬기로운수달49 · 24b8b7 · 68일 전
글 보니까 야식 땡기네 ㅠㅠ
무던한족제비10 · f0889e · 68일 전
편의점 도시락 제육이 실패없죠
무던한미어캣83 · 814cc1 · 68일 전
그거 진짜 꿀팁이네요
우아한사자47 · 9ae985 · 68일 전
ㅋㅋㅋ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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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토끼25 · 79e78a · 68일 전
저희 병동도 그래요
상냥한담비18 · a99250 · 68일 전
이런 정보 넘 감사해요
까탈스런고슴도치75 · 7982ea · 67일 전
인정 안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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