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센스있는매67 · be43a9 · 28일 전

육아맘 간호사 나이트 면제 언제까지 되나요

애 어린이집 다니는데 나이트 하면 애 봐줄 사람이 없어서 수쌤한테 상근으로 빼달라 했더니 눈치 장난 아님. 다른 신규들 나이트 몰아주게 된다고. 나도 미안한데 애는 어떡하냐고. 워킹맘 간호사들 다 이렇게 사는 건가.
댓글 16
소심한치타31 · 2e8dfa · 28일 전
친정이나 시댁 도움 없으면 진짜 답 없어요
다정한여우65 · 85e54a · 28일 전
맞는 말이에요
대담한거북이55 · d2c5ec · 28일 전
저도 배워가요
단단한라쿤6 · f30e18 · 28일 전
저도 애 둘인데 상근 자리 뜰 때까지 버텼어요
성실한호랑이57 · cb95e2 · 27일 전
눈치는 어쩔 수 없어요 미안해할 필요 없음 님도 몫 하는거
명랑한판다93 · 665e85 · 27일 전
저도 완전 공감
씩씩한라쿤21 · 24b455 · 27일 전
병원 어린이집 있는 데로 이직도 고민해봐요
슬기로운왈라비47 · c8ca4a · 27일 전
그런 병원 진짜 극소수
활기찬너구리44 · b91726 · 27일 전
대학병원은 있긴 함
명랑한사자51 · bde337 · 27일 전
나이트 전담 뽑는 데 가면 서로 윈윈인데
엉뚱한매35 · df6b93 · 27일 전
애 키우면서 3교대 존경합니다
당찬코알라34 · 5a8e66 · 27일 전
저는 결국 낮번 외래로 옮겼어요
여유로운햄스터68 · f2f528 · 26일 전
수쌤도 사람이라 어쩔 수 없죠 서운해 마요
상냥한강아지64 · 4abcc9 · 26일 전
몸 상하지 않게 다들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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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토끼81 · ea53b3 · 26일 전
우리 병동 사람들도 다 이런 고민할 듯
우아한사슴99 · 7d5999 · 25일 전
읽고 나니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싶어 위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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